[철심장]미국대선 부정선거의혹 맞다고 본다!아직도 개표지연..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미국대선을 치룬지가 벌써 4일이 지났는데도 특별한 문제가 생겨 개표가 중단된 것도 아닌데 최고 경합주들의 개표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지않나요?
아시다싶이 초반 언론들의 예측과 예상을 깨고 트럼프대통령이 엄청나게 선전해서 빅빙의 승부를 보이고 있는데요.
문제는 개표후반으로 갈수록 우편투표용지가 개봉되면서 이런 추세에 반전이 일어나게 시작했죠.
이제 바이든은 6명의 선거인단만 더 확보하면 승리하는데요..

문제는 수요일저녁부터 개표가 얼마를 남겨두지않고 바이든우세로 돌아서면서 빅빙지역의 개표가 모두 공통적으로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죠. 뭐 말로는 우편투표용지를 개봉하려면 절차가 복잡해서 시간이 걸려서라는데...아니 그런 다른 선거구는 어떻게 우편투표용지를 개표했는데요?
이상하지않나요?박빙지역만 우편투표를 한 것도 아니고 박빙지역만 우편투표가 더 많다는 공통점인가요?
특히 6명의 선거인단이 달린 네바다주의 개표는 잘나가다 개표결과실황을 더는 공개를 안하겟다는 그 지방선관위의 결정이 있었다죠,,,그리고 역시 무한 시간끌기....

트럼프측에서 이의를 제기 안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언론은 반트럼프 보도만 계속하고 잇죠

1. 편파언론의 선거개입방송
이것이 바로 이번 선거가 불공정한 부정선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선거에 잇어서 언론의 영향은 대단하죠,
그래서 어느 나라든 언론의 선거개입을 법과 여러가지 제도로 막고 있는데요. 그래도짬짬이 편파언론들의 정치적 개입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별반 다르지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트럼프는 미국진보언론들에 대해 대대적인 전쟁을 하고 있었는데요..앙숙중 앙숙이 되었었죠
문제는 트럼프가 대통령재임중임에도 이런 편파언론들을 응징하지못했다는게 패인중의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사실 트럼프는 바이든과만 싸운게 아니라 대놓고 바이든편을 드는 언론들과 2:1의 전쟁을 벌여야했으니까요

투표전 언론의 바이든 압승 예측도 사실 엄청난 선거개입운동이나 마찬가지죠,
실제로 결과는 전혀 아니엿는데도  바이든우세라는 여론조사 보도를 보고 많은 갈대유권자층은 바이든에 투표를 했을수잇으니까요..
- 갈대유권자란 어느 쪽이든 이기는 쪽에 표를 던져는 부류를 말합니다-
 개표후 언론은 잘못예상햇다고 사과 한마디면 그만이지만 후보는 치명타를 입게되는 것이죠'
이번 선거가 그렇습니다,
뭐 이건 언론을 개잡듯 잡지못한 트럼프의 실수인데요,,,,ㅋㅋ

심지어 한국국내 언론도 어제 sbs의 주 머시기 보도프로를 보니까 트럼프를 대놓고 무슨 정신병자처럼 취급하더군요,,,심지어"어떻게 저런 사람이 대통령을 할 수가 있나" 라고 하던데,,,,어이가 없었습니다. 
트럼프는 아직도 미국대통령인데 우리 우방의 대통령을 공익방송사가 대놓고 그렇게 모욕하고 미친사람취급하는게 과연 맞는지? 아베한테도 그러진 못할 것 같은데....
미대사관에 sbs에 책임을 물으라고 연락해주고싶은 심정이엿습니다,,언론의 자세가 그건 아니죠!

2. 우편투표제도의 불공정성
어쨋든 언론의 편파보도 다음으로는 우편투표의 부당성입니다,
선거제도는 어느 편에나 공정해야 합니다,어느 한 쪽에 유리하면 안되죠.
지난번 한국총선처럼 국민투표수가 아니라 불공정한 비율로 찍지도않은 정당을 더 뽑아주는 형편없는 제도는 있어서는 안되죠
또 어느 후부에게나 공평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편투표는 바이든쪽에 유리하다고 이미 정평이 났엇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불공정한 룰은 없애야 공평한 선거가 되겠죠,

사실 왜 공화당쪽에서 우편투표제도를 없애지않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또 우편투표는 문제 발생의 소지도 많기 때문에 권할만한게 아니거든요,,,
지금 선거결과 불복과 법정다툼으로 가려는 트럼프를 비난하지만 한쪽에서는 바이든쪽 언론들조차도 만약 우편투표에 정말 문제가 하나라도 드러나면 이번 대선은 말짱 꽝이 된다고 우려를하고 있죠,,,이따위 제도를 왜 채택하냐고요?

3.일부 카운티 개표의 의혹과 문제성

트럼프진영은 개표중단의 이유로 몇몇 카운티의 참관인단 배제를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공화당쪽 참관인이 참석하지않은채 개표가 이뤄진 곳이 있다는 얘기인데요. 이게 만약 사실로 드러나면 이것도 이번 선거의 선명성에 치명타를 입히게 되고 트럼프는 기사회생할 수있게 됩니다,
특히 최고 경합주만이 개표를 남겨두고 있고 그나마도 겨우 2% 개표하는데 이틀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늦게 도착하는 우편투표는 이미 예상하고 있으니 그것빼고도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길래 개표는 계속한다는데 개표결과는 집계가 안되는 것이고 심지어 네바다는 개표에 영향을 준다며 개표결과를 공개하지않는것이죠?
개표결과발표가 개표에영향을 준다? 그건 이미 공정한 개표가 아니란 것을 스스로 시인한 셈이지 않나요?
지금 바이든이 박빙으로 동률을 이루고있는 조지아도 이틀내내 2%를남겨놓은 상황에서 거의 멈추었었죠. 

암튼 난  트럼프가 실수를 분명히 햇지만 불공정한 게임룰에서 뛰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정햇다면 별 어려움없이 재선에 성공했겠지요....
무엇이든 공정하지못한 것은 정의롭지못한 겁니다,

뭐 어쨋든 트럼프의 실수가 컸습니다, 너무 자만했던 것 같네요...

바이든이되면 북한은 핵동결 허용해줘서 핵무장하고 그렇다고 개기고 말안들으면 이라크 폭격했던 클린턴처럼,도는 북한 폭격을 준비했던 오바마처럼 북한을 폭격해버릴텐데 우리나라는 문제가 심각해지네여..
북한핵동결시켜줄 것을 기대해서 우리나라 진보좌빨들은 지금 좋아죽으려고하지만,,,,바이든 당선이 좋아할게 아니라능.....
 


















 













 
 


덧글

  • 사린이 2020/11/06 15:20 # 답글

    (웃음)
  • 콜드 2020/11/07 08:03 # 답글

    확실히 이번 선거는 도람뿌 대 바이든이 아닌 도람뿌가 되기를 원치 않는 언론과의 싸움이였죠.

    바이든의 온갖 뒷구린내가 나는 비리가 드러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 언론은 이거 새나가지 않게 무진장 커버쳤죠 ㅋㅋㅋㅋㅋ

    그리고 개인적으로 바이든보다 트럼프가 되길 바라고 있는데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바이든이 친중 성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2차 토론회를 생방으로 봤었는데 이 영감탱이가 하는 소리 중 하나가 자기는 중국에게 지적 재산권과 소유권을 다 돌려주고 파트너십 51%를 주겠다는 소리를 하였습니다. 이게 왜 문제냐면 "코로나로 인해서 중국에게 배상을 받아야 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데 만약 배상을 받겠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저거니까 너무 쌩뚱맞아서 할 말을 잃었었죠.

    가뜩이나 중국한테 뒷돈 쳐먹은 게 많은 바이든인지라 표면적으로는 대북이지만 중국이 알게 모르게 북한 뒷바라지 해줄 수도 있고 더 최악으로는 중국과 미국이 오히려 편 먹고 끼리끼리 놀면서 주변 약소국들 약골로 만들다가 어느 순간 중국이 미국 통수치는 시나리오가 나올 수 있다고 보는지라 개인적으로 덜 병신인 트럼프가 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970
444
221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