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코로나 연일 200명 돌파-정은경과 박능후 사퇴촉구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어제 코로나19 환자가 230명으로 나흘째 200명대를 넘어서고 있네요
사태가 이렇게 돌아가자 지난 여름 코로나 환자급증을 애꿎은 광화문집회탓으로 돌리던 보건당국과 코로나로 승진한 정은경은 마땅히 할 말이 없어 보입니다,
 언제나 처럼 정은경은 지겁적인 대책보다는 또다시 제3유행이 올지모른다며 점쟁이질이나 하고있는데요
제3유행이 올 것같으면 미리 막으면 될 것 아닌가요?
막지는 못하면서 예견만 하면 답니까? 막지도 못하면서 말만 하면 답니까? 

우리가 무슨 일을 예견하는 것은 그 일을 미리 대비하기 위함인데 대비도 못하는 예견은 해저 뭐하는데요? 퇴임후 점집 차리려고요?

지나넌에도 지적했지만 한국이든 세계든  전염병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대책을 시행하지않고 있어요, 해외 다른 나라야 내 알바 아니고,,,어쨋든 이러한 보복부와 질병관리청의 계속된 무능은 마땅히 책임져야 한다고 보는데요.
좌충우둘식, 터지고나면 땜빵식, 심지어 정치적 이유로 인한 ㅊ책임전가식 자세를 가지고 어떻게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나요? 

일선의 의료진들만 기진맥진할 뿐이겠죠....
언제나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하는것이거든요,,,,
보복부 장관 박능후와 질병관리청장 정은경의 책임있는 사퇴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언론이 뛰워준다고 정말 잘한줄로 아는지......
정말 이대로는 안되지요~!



                                                        똑바로 모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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