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만든 두부조림과 깔끔한 한 상차림 철심장의 요리교실



안녕하십니까? 요리계의 이단아 철심장입니다,,^^

얼마전 행주산성에 갔더랬는데 거기 갈때마다 들르는 유명한 어탕국수집이 있음.
거기서 반찬으로 두부조림이 나오는데 어허~ 꽤 괜찮더만..
그래서 한번 만들어 보기로...

이 두부조림은 특별한 것이 두부를 튀긴 후 조린다는 것...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방식)

재료: 두부, 멸치국물 , 표고버섯 약간, 
      양념으론 고추가루, 다진 마늘, 새우젖, 




 우선 이렇게 두부를 먼저 튀김.. 구워도 되지만 튀기는 걸루...


                     멸치국물을 끓여 준비해주고

                           여기에 튀겨놓은 두부를 퐁당!



여기에 양념으루 고춧가루, 마늘다진 것, 표고버섯 약간, 새우젖을 넣어 사정없이 끓임!



그러면 이렇게 완성..보긴 저래도 맛은 좋다능.....

보기도 좋게 하려면 두부를 좀 크게 썰이고 약간만 줄이는게 좋음...

(너무 졸이면 국물이 탁해짐...그래서 이건 것은 솔직히 실패작이라는거....)
그래도 맛은 좋아 잘 먹었음.  
단연코  어탕국수집 두부조림과 별 차이 안났음!


사진 올린 김에 이렇게 만든 두부조림으로 간단히 차려본 점심용 한 상차림!

 

바지락국에 임연수 구이, 돼지김치볶음(오른쪽윗)과 브로컬리,
열무얼가리김치와 방금 만든 두부조림!
이렇게 내가 직접 차렷다능............진짜라능... ^^


참고로...내 밥은 고봉밥! ㅋㅋ


 




덧글

  • 고기사랑 2021/07/27 13:20 # 답글

    아아 인생의 승리자...
    전 맨날 김치에다 김에다 계란후라이로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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