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개혁]그 더러운 좌우익논쟁의 종식 (1998년하이텔판) 철심장님의 과거 명언록



[언론개혁]그 더러운 좌우익논쟁의 종식 (1998년하이텔판)


2008년 8월 4일 오후 12:42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하이텔시절 플라자의 올린 초기 글입니다....철심장이란 닉네임도 붙지않았을때입니다...언론개혁에 대한 진보측의 질문에 답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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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그더러운 좌우익논쟁의 종식....

보낸이:이동규 (DK12 ) 08/06 23:47 조회:2995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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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보수-진보 그더러운 이데올로기 전쟁은 도대체 언제까지..

어디까지 계속될것인가?

흔히들 이런말하면 무조건 우익으로 몰던데....난 분명 좌우익,보수진보를

망라한 모든 그 더럽고 유치한 전근대적인 썩어빠진 골동 이데올로기사상에 대하여 양편를 모두 지적하는 것이다.

좌우익 이데올로기는 또하나의 파시즘에 불과했다!(밑줄 쫙~!)

그 해묵은 더러운 투쟁은 근대 유럽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원래 이데올로기란
단어는 일찌기 나폴레옹이 근대적인 개념으로 처음 사용된 이래로...20세기에 와서는 제국주의의 대를 이어 범세계적 정치,사회적 사고로 자리잡는다.....


이 썩어빠진 싸움이 우리나라 옛 조선에 들어온것은 제국주의 침략으로말미암
아 일제강점기를 맞고있던 우리나라가 해방을 맞을 시기에 즈음한다....

실로 우리나라는 난데없는 제국주의와 이데올로기투쟁에 원투스트레이트를 연이어 얻어맞게된 것이다....


일제강점기의 제국주의는 물론이거니와 이 더러운 이데올로기투쟁도 우리

나라 백의민족에게는 어색한것이 분명했었다...물론 어느나라나 사회제도나 나름대로의 계급제도가 있었으며 특히 구한말은 아직은 봉건적인 사회였으므로 근대적인 사회,정치 형태로의 발전은 불가피했었지만 그렇다고 우리나라의 전통적 의식과 정서와는 아무상관도 없는 유럽산 수입꼴뚜기-좌우 이데올로기가 우리나라 개화에 꼭 필요한것은 전혀 아니였다는 말이다!!!

이런말을 새삼스럽게하는 이유는 이제 세계는 그 더러운 좌우익 망령에서조금씩 벗어나가고 있다..급격한 무역과 과학의 발달은 20세기말 새로운 세계질서를 요구하게되었고 세계는 실리주의적 입장에서 신속하게 변화하며 여러가지 국제적 사회문제나 경제,정치문제는 이제 더이상 이데올로기적 관점에서 대응되는것이 아니라 첨예하게 경쟁되고있는 자국의 이익과 국제적 공감대란입장으로, 매우 실리주의적이며 현실적인 입장으로 변모해가고 있다!!!

그것은 당연한 귀결이라 하겠다!

왜냐하면 19,20세기를 전후로한 소위 그 좌우익 이데올로기는 잘알려진데로 중세적 봉건사회의 잔재와 산업혁명으로 인한 급격한 사회,경제질서의 변화와이에따른 인간 가치관의 변화....대두되는 산업혁명의 후유증으로인한 극도의빈부격차와 봉건적 질서 그리고 인간소외의 심각한 문제에 대하여 새로운 방향으로의 방법론 제시라는 그시대적 요구에 의해서 비롯되어진다...


헤겔이니 포에르 바하니 이따우 시대에 뒤떨어진 예긴 하덜덜덜 않겠다.

20세기세계를 냉전으로 양분했던 그따따우 얘기도 생략하겠다..

중요한것은 이 조선 백의민족에게 이질적 좌우익,보수-진보의 그썩어빠진

이데올로기투쟁은 세계의 시대적 현실적 요구에 부합하지 못해 이젠 역사의뒷그늘로 사라져가려고 하는 이즈음에 아직도 그 냉전적,이분법적 질서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목메는 꼴뚜기들이 많다는 점이 오늘 나를 분노케

한다는 점이다!!!

후쿠야마의 '이데올로기 종언'과 비슷하게 보일지 모르겠으나

후쿠야마는 지나친 이데올로기적 연직선상에서 사고된것이라 비판적문제가 많다.

나의 입장은 그런 좌우익 이데올로기 논쟁 전체에 대한 비판이다...그들

이데올로기들은 분명 한가지 방법론이였다...그러나 당시 이데올로기는 방법론이 아닌 목적이나 심지어 인간존재의 당위성으로까지 비화되어 이데올로기에 목숨건 꼴뚜기들의 투쟁과 전쟁으로 세계와 역사는 얼룩졌었다!!!


그들의 문제는 목적과 수단을 혼동한 것에 있다!!! 물론 현재의 그들 꼴뚜
기들의 후예는 적어도 그것이 목족이 아닌 위치로 돌려놓기는 했을지몰라도

여전히 그 썩어빠진 이데올로기망령하에 있음이 분명하다...

왜 이제 그러한 뒤떨어진 좌우익,보수-진보의 이데올로기를 청산해야하는가?

이는 그들 이데올로기의 발생원인이 하나의 그시대적 방법론으로 대두된

것이기에 이제 급속히 발전해가는 신세기적 안목에서 보다 부합되는 신세기적 세계질서와 국가 체제를 향한 보다 진보한 방법론들의 연구와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하는 바이다!!!

이것은 후쿠야마와는 그런점에서 분명 다르며 이미 자연적인 세계각국의 요구와 필연성에서 자연스럽게 분위기와 필요성이 조성되어 가고있으나 아직 그핵심을 찌르는 이론이 대두되지는 못하고있는 실정이다...

이런점에서 과거 서구 유럽의 산물이자 불법수입썪은 해산물과 같은

좌우-보수진보의 이데올로기로 혹독한 희생을 치렀던 한국은 보다 앞선

입장에서 국가와 사회,체제와 자유,경제와 안정,질서와 인권등에 대한

차원높은 연구가 시급한 즈음에 과거 구시대적 논쟁에 얽매여 정권싸움,

체제안보나 체제찬탈의 정략적 투쟁이나 벌이는 진부한 작태는 마땅히

배척되어야 한다!!!

윌리암 제임스가 '의식의 흐름으로서의 정신'을 주창한 이래로 우리의

참다운 살아있는 정신으로서의 의식은 구태의연한 , 그 썩어빠진 더러운

정권욕에 얼룩진 좌-우익 ,보수-진보의 이데올로기오서의 이념이 아니라

새로운, 보다 높은 가치의 방법론과 이념으로서의 눈뜸이 아닐까..?

우리 인간은 '카르납'이나 '노이라트'같은 행동주의자들주장하듯이 정신이 없는단순반응만이 정신의 모든것인 존재로 보기에는 인간의 의미와 요구는 너무다양하다.그러므로 우리는 그 다양성이란 측면에서 새로운 사고로의 성찰이 필요하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이런 주장이 구 기득권적 또하나의 보수라고 멍청한 매도를 해댈까봐(사실 이름붙이자면 엄청난 진보라해야 마땅하니깐...) 실질적인

문제하나를 언급하겠다!!!


그러면 과연 구 기득권의 수구 반동적 기득권 사수와 과거 혹은 현재의 소위
진보세력의 피해의식등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하는 현실적인 과제가 남는다

....이점에서의 나의 현실적 대안은 분명하고 뚜렷하다!!!

이런이유로 내가 항상 언급하는것이 대다수 국민적 의사라는 것이며 새로운 그리고 공정한 사회정의와 더러운 욕구의 포기를 위한 국민에의한 설득이다!

자세히 밝히기는 아직 이르니 이정도의 설명만이 가능할 것이다.

누가,누구에 의해서 행해지는 것이 아닌 국민이..국민에의한 설득!!!

무척 비현실적인 말같아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실상은 엄청나게 현실적이다.

예를들어 구군사정권은 그기득권 수호를 위해 대대손손 정권을 재창출하기를바랬었다!!그리고 소위 진보를 자청하던 재야세력은 싹쓸이 정권교체를 바랬었다.국민이 직접선거에서 물태우 군사정권의 손을 들어주었을때...군사정권은 자신의 완전독재를 자신했었고 진보세력중 극렬세력은 국민의 똥이다!!라고국민을 욕하기도 했었다!!!그들의 민주화는 똥같은 국민들에의해 좌절되었다고 대놓고 욕하기도 했었다..그러나 국회의원선거에서 예상밖으로 야당의 압...자타가 공인하는 여---대의 황금분활이 이루어졌고 이때에야 비로소!!!!!! 보수-여권-군사세력이나 진보-야권-운동권들은 그들이 무시하던 국민들을 드디어 의식하기에 이르른다!!!

그 전까지 그들은 양쪽 다 국민알기를 자기네집 개강아지정도로 밖에 알지았었다.

국민은 힘이나 언론으로 때워부쳐면 따라오는 정도로..혹은 국민들은 자기네들의 계몽을받지않으면 똥오줌못가리는 우민정도로 알고 철저히 국민적 의사를 무시해왔던것이 양세력 전부 다의 공통점이였다...당시 총선은 그러한 의미를지닌다...

이러한 원인은 국민적 의식의 양상에 기인하며 이러한 국민의 높은 의식은그오랜동안의 정치혼란기와 독재시기....그 처절한 양쪽으로부터의 공통된 소!!그리고 그 고통속에서의 자기발전과 높은 교육열에 기인한다고 볼수있다.

그리고 우리민족의 민족성인 깊은 현실감도 한목하고있다...

아무튼 이러한 오랜세월 고통에서얻어진 우리나라 국민의 정치,민주적 양식의 높은 수준은 새로운 세계질서에 있어서의 다원화와 다양성의 요구를 수용할 수있는 보다 진보적 새로운 사고탄생에 큰 교두보가 될수있다는 것이다!!!

언론개혁을 논하며 이러한 이데올로기논쟁을 올린것은 이런논쟁이 언론개혁을 주장하던 본인의 게시물에서부터 비롯된 논쟁에서 나왔기 때문일 뿐....

내가 주장하는 언론개혁은 비단 정치적인 면만이 아니라 사회경제문화 전반에 걸친 의도적 언론왜곡및 언론독재및 찬탈에 관한 내용이 더 포함된다...

정치적으로말하자면 이미 밝힌바와 같이 어떠한 특정정치세력의 선전기구가 아닌 모든 정치로부터의 완전한 자유이다...그렇지못하다면 그건 언론개혁이 아니라 또하나의 밥그릇싸움-정치판싸움에 불과할 것이다!!!!

요즘 진보들은 그렇다면이데올로기가 더 이상 불필요한가라고 말했다...그렇다!!더이상 그 더러운 과거의 망령은 불필요하다!!!부디 그 더러운 과거의 망령에서 벗어나셔서 새 빛으로 나오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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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명령(H,F,B,P,T,M,N,A,W,DD,E,PR,DN,RE,GO,PF,ME,MM,SAY,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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